수마트라에서 한 잔의 커피까지 ②: 선별·운송·로스팅의 릴레이
사람과 설비가 함께 지키는 품질
건식 밀링 공장에서는 6단계 공정을 통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크기, 밀도와 색상에 따라 선별한 뒤 마지막으로 사람이 다시 확인합니다. 기준을 통과한 생두는 60킬로그램짜리 마대에 담겨 해상 운송과 여러 차례의 품질 확인을 거친 후 로스팅 시설로 보내집니다.
마지막 단계를 완성하는 바리스타
로스팅 팀은 생두의 차이에 맞춰 열과 시간을 조절하고, 포장 후 이물질을 다시 검사합니다. 매장 파트너는 추출과 소통을 통해 생산자와 가공 담당자의 노력을 고객이 한 잔의 커피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