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30주년 스타벅스 카드: 스티커로 12개 매장을 잇다
카드 한 장으로 이어지는 도심 여행
카드 디자인은 매장 위치와 좌표에서 착안했으며, 각 매장의 금색 스티커를 붙일수록 자신만의 카드가 완성된다. 이 아이디어는 긴자 매장 점장과 파트너들이 제안한 뒤 본사와 함께 구현했으며, 고객들이 같은 지역 안에 있는 서로 다른 유형의 스타벅스 매장을 알아가도록 장려한다.
참여 방법
실물 카드는 2,000엔부터 발급되며 지정 매장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8월 2일과 3일에는 긴자 12개 매장을 통틀어 1인당 하루 1장으로 제한됩니다. 카드는 공식 앱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스티커 커스터마이징은 실물 카드에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