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현 26개 매장에서 10월 1일부터 미나카미 숲과 커피 강좌 개최
군마현 26개 매장에서 10월 1일부터 미나카미 숲과 커피 강좌 개최
스타벅스 일본은 10월 1일부터 군마현 26개 매장에서 지역 커피 강좌 ‘みなかみの森とコーヒー編’를 개최합니다. Cainz 이세사키점과 요코카와 서비스 구역 상행선점은 제외됩니다. 60분 강좌에서는 미나카미정의 물로 내린 커피를 맛보며, 숲 정비에 참여한 지역 파트너가 수원과 숲, 지역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가격은 세금 포함 3,500엔입니다. My Starbucks 회원은 9월 14일부터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고, 다른 고객의 온라인 예약은 9월 15일부터 시작하며 전화 예약도 가능합니다. 이 강좌는 7월에 시작된 ‘森のスターバックス プロジェクト’를 잇는 활동이며, 숲 프로젝트 자체가 10월에 처음 시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