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벅스는 진한 레드 와인 풍미에 뱅쇼에 절인 과일 토핑을 더해 부드러운 단맛을 내는 Classic Vin Chaud Hibiscus Tea를 소개하며 카페인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원문은 10월 22일 출시를 예고했다. 무카페인이 무알코올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원문에는 알코올 함량이 명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