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B · Starbucks · 2026-02-03The Coffee Run: 동계 올림픽을 배경으로 한 90초짜리 커피 배달 단편
Anomaly와 감독 듀오 Julian & Quentin이 스타벅스를 위해 제작한 The Coffee Run은 한 남성이 눈 덮인 산악 마을을 오가며 미국 올림픽·패럴림픽 선수들과 무대 뒤 스태프에게 커피를 배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반복되는 왕복 여정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과 미국의 주요 스포츠 중계 기간에 방영됐다.
90초짜리 완성본에는 film-out 공정이 적용됐다. 영상을 실제 필름으로 옮긴 뒤 다시 디지털 이미지로 스캔해 필름 특유의 질감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프로젝트의 커뮤니케이션 대상에는 Team USA가 포함됐으며,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촬영된 해외 사례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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